KBS배 전국리듬체조 단체전 인천 초은中 여중부 종합우승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8-13 제18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인천 초은중이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여중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가람·이채윤·임수진으로 구성된 초은중은 12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KBS배 대회 단체전 결승에 출전해 로프 41.550점(1위)과 볼 37.350점(1위), 클럽 26.800점(2위), 리본 26.500점(1위) 등 총 132.200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소연·전가은·김해린으로 꾸린 군포 흥진중은 로프 23.200(3위), 볼 32.100점(2위), 클럽 32.100점(1위), 리본 21.200점(2위) 등 108.600점으로 2위에 올랐다.

세종 부강중(이도원·박지연·김수지)은 총점 94.350점을 차지해 종합 3위를 달성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송수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