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재해주민 무료세탁서비스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9-08-14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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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는 최근 지역 내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4곳과 '저소득 재난·재해 피해주민에 대한 무료세탁서비스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남동구는 이번 협약에 크린토피아 만수주공점(대표 장덕수)·간석금호어울림점(대표 조지산)·구월아시아드점(대표 문명훈)·인천지사(대표 신규섭) 등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크린토피아 4곳은 앞으로 1년간 남동구에서 재난·재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의류와 침구류 등을 무료로 세탁해주게 된다.

크린토피아 만수주공점 장덕수 대표는 "저소득 재난·재해 피해가구에 무료세탁 서비스를 후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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