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 1984년 미국을 뒤흔든 금융 범죄 사기 실화 '제임스 콕스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13 14: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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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 포스터

영화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이 13일 오후 1시 5분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1월 국내 개봉한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은 제임스 콕스 감독의 작품이다.

영화는 훈훈한 외모, 명석한 두뇌, 뛰어난 입담, 화려한 인맥까지 마성의 매력으로 비버리힐즈 억만장자들을 매혹시킨 두 청년 '조'(안셀 엘고트 분)와 '딘'(태런 에저튼 분)의 범죄 실화를 다룬다.

안셀 엘고트, 태런 에저튼, 엠마 로버츠, 제레미 어바인, 수키 워터하우스, 라이언 로트맨, 토마스 코쿼렐, 보킴 우드바인 등이 출연했다.

한편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의 누적 관객수는 1만7413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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