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기술교류·공동연구' 항만공사-인하대 MOU

김주엽 기자

발행일 2019-08-14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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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해양공동연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인천항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왼쪽)과 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는 13일 인하대학교와 '인천항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만공사와 인하대가 참여하는 인천항 해양 공동 연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인천항만공사와 인하대는 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 체계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게 된다.

인천항만공사는 공동 연구를 위해 해양과학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임직원을 선발해 인하대에 파견한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항만 공기업과 해양 분야 전문성을 가진 지역 대학이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항 연구사업을 창출하고, 연구 멘토링을 지원하는 데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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