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르 천둥의 신', 모두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격돌이 시작된다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13 2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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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천둥의 신' 포스터

'토르 : 천둥의 신'이 13일 오후 8시 1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1년 개봉한 '토르 : 천둥의 신'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작품이다.

신의 세계 '아스가르드'의 후계자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는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평범한 인간이 된 토르는 지구에서 처음 마주친 과학자 '제인' 일행과 함께 하며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간다.

하지만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는 로키는 마침내 지구에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 앞에 보다 강력한 파괴력의 상대가 등장한다.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캣 데닝스, 클락 그레그, 이드리스 엘바 등이 출연했다.

한편 케네스 브래너는 영화 '아르테미스 파울', '올 이즈 트루',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의 감독을 맡았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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