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데이, 그린데이 있지만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14 10:24:4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asfdfasd.jpg
8월 14일 데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8월 14일은 무슨 기념일일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8월 14일 관련한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2단계에서 8월 14일 문제가 나왔고, 정답은 '그린데이'로 삼림욕을 즐기며 무더위를 달래는 날이다.

삼림욕은 숲속을 거닐면서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는 것을 뜻한다.

한편 8월 14일은 그린데이 외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불린다.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린 김학순 할머니를 기린 날이다.


이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자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