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위안부 피해 할머니 향한 진정 어린 마음 '환한 미소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8-14 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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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한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 일상샷이 화제다. 

 

한지민은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지민은 이와 함께 "여성인권운동가.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라며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한 김복동 할머니의 27년간의 기나긴 여정. 결코 잊어서는 안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한지민은 다큐멘터리영화 '김복동' 포스터를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그녀의 마음이 환한 미소와 더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민은 1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세계 위안부 기림일'에서 위안부 할머니 유족의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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