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양양 물메밀국수·섭국 맛집 위치 "해녀가 직접 딴 섭 맛볼 수 있어"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14 14: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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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양양 물메밀국수·섭국 맛집 '공항메밀국수'·'해촌' /Olive '수요미식회' 홈페이지

 

'수요미식회' 양양 편에 소개된 막국수와 자연산 섭 맛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Olive '수요미식회' 215회는 강원도 양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연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녀가 직접 딴 섭을 맛볼 수 있는 섭 요리 전문점이 소개됐다.

물과 섭만으로 끓인 섭탕, 장국 스타일의 섭국은 시원한 감칠맛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소은은 "섭 부침개가 특히 맛있었다. 막걸리를 부르는 맛"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물메밀국수, 메밀비빔국수 등을 맛볼 수 있는 30년 전통의 메밀국숫집이 소개됐다.

동치미 국물으로 시원한 맛이 일품인 물메밀국수, 명태 식해가 들어간 비빔 메밀국수가 그 주인공이

한편 '수요미식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방송에 소개된 물메밀국수·비빔메밀국수 맛집은 '공항메밀국수'로 강원 양양군 강현면 진미로 106에 위치하고 있다.

자연산섭국, 섭탕 등 섭 맛집은 강원 양양군 손양면 동해대로 2527에 위치한 '해촌'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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