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언니 클로이와 독보적인 비주얼 투샷 '감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14 14: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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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우), 클로이 베일리(좌) /클로이 앤 할리 인스타그램
 

디즈니 '인어공주' 실사판 주연배우 할리 베일리 일상샷이 화제다. 

 

그룹 클로이 앤 할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언니 클로이 베일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동화 속에서 튀어 나온 듯한 두 자매의 멋진 미모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 실사판 영화 '인어공주' 아리엘 역으로 낙점돼 화제를 모았다. 

 

'인어공주'는 오는 2020년 초 촬영에 들어간다.

 

할리베일리는 2000년 생으로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에서 야역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살 위인 언니 클로이 베일리와 2013년 비욘세의 'Pretty Hurts'를 커버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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