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일22', 1마일마다 액션이 터진다 '피터 버그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14 15: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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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일22' 포스터

영화 '마일22'가 14일 오후 4시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방영한다.

지난해 개봉한 '마일22'는 피터 버그 감독이 감독을 맡았다.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실패율 제로의 비밀조직 '오버워치'에게 전 세계 6개 주요 도시의 테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보를 지닌 '타겟'이 접근한다.

22마일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타겟'을 이동시키는 새로운 작전이 시작되고, 타겟을 노리는 적들의 공격이 가해진다. 그러자 오버워치 팀원들은 작전 성공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바꿔가며 1마일씩 이송작전을 수행한다.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이코 우웨이스, 론다 로우지, 존 말코비치, 씨엘, 푸나 자가나단, 테리 키니 등이 출연했다.

한편 '마일22'의 누적 관객수는 6만9837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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