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경찰관이 들고 있는 조형물' 무엇? 광고천재 이제석의 설치미술 작품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14 21:45:4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81401001076100050421.jpg
대한외국인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대한외국인' 액자퀴즈 5단계에서 박명수와 샘 오취리가 대결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김보성, 수빈, 이정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남대문 경찰서 옥상에 경찰관 조형물이 들고있는 것은 무엇?'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에 샘 오취리는 "학교버스"라고 답해 정답을 맞혔다.

이 조형물은 광고천재라 불리는 이제석의 설치미술작품으로, '학교폭력 퇴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