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토니안, 게살·옥수수 통조림 등 편의점 재료로 만든 밥전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14 2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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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tvN '수미네반찬' 방송 캡처

'수미네반찬' 토니안이 편의점 음식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초간단 돼지 김치찌개, 두부고구마순조림, 알감자조림, 김치샌드위치 레시피 등이 공개됐다.

자취 경력 22년차인 토니안은 "미국에서 한국 오자마자 계속 혼자 살았다"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 편의점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토니안은 특히 집을 편의점처럼 인테리어를 해뒀다며 편의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토니안은 '편의점 마스터'라는 별명답게, 핫바, 게살, 옥수수 통조림 등 편의점 재료들을 밥과 섞어서 굽는 간단한 밥전을 선보였다.

이를 맛본 김수미는 "너무 맛있고, 간도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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