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기억과 현실의 경계에 선 남자 '설경구X김남길X설현'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14 22: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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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14일 오후 10시 3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한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는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사건, 놈의 짓이 맞을까.

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 황석정, 정인겸, 신기준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김영하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한편 원신연 감독은 영화 '봉오동 전투', '용의자'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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