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찾은 테이, 초고속 한끼 성공 "실제론 많이 안 먹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14 23: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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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위례신도시를 찾은 테이가 초고속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에서는 정준하, 테이가 밥 동무로 출연해 위례신도시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테이는 강호동과, 정준하는 이경규와 팀을 이뤘다.

첫 띵동 실패 후 두번째 도전에 나선 테이는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며 "혹시 저 아시냐"고 물었다.

테이는 "방송에서 많이 먹는 걸로 나오는데 실제로 많이 먹지 않는다. 다이어트 중이라 조금만 먹어도 된다"고 설득을 이어갔다.

집주인을 흔쾌히 한끼를 수락했고, 강호동과 테이는 환호성을 질렀다.

초고속 성공에 이경규는 테이에게 "너랑 했어야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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