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진세연, 모스크바 여행 중 러시아 물값에 당황 "2만 8천원?"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15 13: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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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모스크바 여행 러시아 물값 /tvN '더 짠내투어' 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규현, 배우 진세연이 러시아 물값에 깜짝 놀랐다.


15일 재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러시아 모스크바 여행을 떠난 규현, 한혜진, 박명수, 이용진, 진세연, 광희, 진해성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규현, 진세연은 짝꿍이 돼 여행을 설계했다.투어를 마친 멤버들은 러시아식 코스 요리를 즐겼다.

하지만 계산서를 확인하고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물 한 병이 1만4000원이었던 것. 이로 인해 규현, 진세연은 물값으로만 2만 8천 원을 지출하게 됐다.

규현은 계산서를 보고 깜짝 놀라 "와 물 진짜 비싸다. 이렇게 비쌀 줄 몰랐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규현은 진세연에게 "흔들리지마. 우린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도 "물 가격에 등골이 오싹했다. 살벌했다"고 전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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