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찾은 정준하, 식신 위엄…48초 만에 국수 다섯그릇 뚝딱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15 0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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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정준하가 '식신' 위엄을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테이와 방송인 정준하가 밥동무로 출연해 경기도 위례신도시에서의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 테이와 정준하는 위례신도시의 한 국수가게에서 '국수 빨리 먹기 대회'를 펼쳤다.

정준하는 '식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압도적인 속도로 국수 다섯 그릇을 먹어치워 좌중을 놀라게 했다. 48초 만에 결정난 승부였다.

국수 빨리 먹기 대회 우승자는 정준하로 결정됐다. 테이는 정준하를 이어 2등을 차지했다.

대회 상품은 팀원 선택 우선권이었다. 이경규는 눈치를 보는 정준하에 "방송을 생각해라"고 압력을 넣었고, 정준하는 이경규를 선택했다.

한편, 정준하는 별명 '식신'에 대해 "유재석이 붙여줬다. '무리한 도전'에 게스트로 나간 적이 있는데 뜨거운 우동을 12초 만에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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