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장성규 매니저 "스피치 강사 출신"…훈훈한 외모·목소리 '눈길'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18 0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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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장성규와 그의 매니저 김용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성규가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장성규의 매니저 김용운은 실제 장성규의 친구로 5년째 매니저 일을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매니저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누가 연예인이냐"며 장성규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 매니저는 "방송 진행자 일을 했다. 스피치 강사를 한 경력이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신봉선이 "결혼하셨냐"고 호감을 드러내자 장성규는 "아들이 셋"이라며 선을 그었다.

장성규 매니저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장성규가 프리 선언을 하면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며 매니저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친구랑 같이 있고 싶어서 매니저를 하게 됐지만, 막상 매니저가 되니 친구에게 일 시키는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매니저로서 나에겐 기본 업무인데 미안해하면 나도 마음이 무겁다"고 털어놨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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