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결말 어떻게 되나…류아벨 임신 고백에 박하선·이상엽 이별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18 0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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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결말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과 이상엽이 이별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는 사랑의 도피를 떠난 손지은(박하선 분)과 윤정우(이상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우의 아내 노민영(류아벨 분)은 이들을 찾아와 임신 사실을 전하며 "너희들은 지금 내 인생은 물론 내 아이 인생까지 망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민영과 함께 온 진창국(정상훈 분)은 경악해 굳어버린 손지은을 이끌고 떠났다.

윤정우는 손지은을 잡으려 했으나 노민영에게 제지당했고, 두 사람은 그대로 이별했다.

손지은은 '죽을만큼 사랑해도, 내 인생 전부를 다 줘도 가질 수 없는 단 한사람'이라고 독백하며 이별의 슬픔을 토로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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