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골프동호인 '화합 라운딩'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8-19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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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대항전 사진
인천시장애인체육회와 인천장애인골프협회가 마련한 클럽대항전에서 동호인 80여 명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

개인등 3개 부문 클럽대항전 개최
80여명 참가… 자이언트 우승 차지

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한 '클럽대항전'이 동호인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클럽대항전은 지난 15일 장애인파크골프훈련장(장수배수지)에서 개인전, 2인조, 3인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승은 자이언트클럽, 준우승은 알바트로스클럽, 3위는 키드니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인천장애인골프협회 송인득 회장은 "본 대회를 통해 장애인골프가 화합하고,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개개인의 실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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