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Done of me' 음원 차트 1위, 호텔 델루나 ost 줄세우기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19 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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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Done of me' /tvN 제공
 

펀치가 부른 tvN '호텔 델루나' OST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전 8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이 집계하는 실시간 차트에 따르면, 현재 음원 1위는 지난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 펀치의 'Done For Me'다.

이번에 발표된 'Done For Me'는 강렬한 비트 사운드에 섬세한 기타 선율이 펀치의 음색과 조화를 이루는 감성적인 곡이다. 노래 한 곡 안에서 그리움과 쓸쓸함, 신비로움 등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롭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호텔 델루나'의 12번째 OST로, 음원 공개 3시간 만인 18일 오후 9시에 1위에 올라 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를 이어 '호텔 델루나'의 10번째 OST인 폴킴의 '안녕'이 2위를 기록했다.

7번째 OST인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이 3위, 9번째 OST인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는 4위, 3번째 OST인 태연의 '그대라는 시'가 5위를 차지했다.

5번째로 공개된 헤이즈의 '내 마음 볼 수 있나요'는 7위에 오르며 음원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전날 방송 말미 키스신과 함께 공개된 '호텔 델루나' 아이유의 ost 'Happy ending' 역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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