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강민경 "연애하면 티 나는 스타일, 다 알더라"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19 08: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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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강민경 /SBS 파워FM '김영철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로 나선 강민경이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 파워FM'에서는 DJ 김영철을 대신해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민경은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던 중 "연애할 때는 자기가 바뀌는지 본인은 모르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이해리는 본인 어떠냐고 묻는 질문에 "티가 안나는 사람이 있나"고 답했다.

이에 강민경은 "저는 (티가) 너무 난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연애하면) 주위 사람들이 바로 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민경은 "다비치 애칭을 공모했는데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다. 가장 먼저 다비치를 줄여 '믿다비'라고 해주셨다"며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강민경은 "3일간의 다비치 진행을 줄여서 담다디를 인용한 '삼다디'도 왔다"는 이해리의 말에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이해리는 "다비치 디제이가 답인가요? '답디답디'"라며 흐뭇해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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