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부르는 게 값이야' 가사, 멤버들 "처음 듣는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19 12: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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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부르는 게 값이야' 가사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47회 방송 캡처

 

넉살&조우찬의 '부르는 게 값이야'가 '놀라운 토요일'에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47회에서는 모델 이현이,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룹 빅스의 라비는 넉살 대신 스페셜MC로 출격했다.

이날 묵은지찜닭 라운드에서는 넉살, 조우찬의 '부르는 게 값이야'의 가사를 맞히는 문제가 등장했다.

개인 일정으로 녹화에 불참한 넉살의 노래가 출제되자 멤버들은 "처음 듣는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반면 라비는 빽빽하게 받아쓰기 판을 채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이번에는 그냥 고집이 아니다", "고집을 부려도 된다"며 라비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

라비는 가장 많은 가사를 맞혀 원샷 주인공이 됐다.

넉살 '부르는 게 값이야' 문제 부분은 '내 인생엔 가불 안 해. 허접한 래퍼들은 다 불안해. 그래 우리 팀이 다듀라네'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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