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좁쌀과녁, 뜻은? 얼굴이 매우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19 21:56:3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81901001364000064231.jpg
'옥탑방의 문제아들' 좁쌀과녁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좁쌀과녁이 문제로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오창석과 윤소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좁쌀과녁은 이것을 비유적으로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데, 이것은 무엇일까?'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이에 민경훈은 "바늘"이라고 외쳤으나 정답은 아니었다.

제작진은 예문으로 "용만이는 좁쌀과녁이라 어디서든 잘 보인다"라고 힌트를 냈다.

정답은 '얼굴이 크다'였다.

제작진은 "좁쌀과녁은 좁쌀같이 작은 물건을 던져도 빗나가지 아니하고 잘 맞는 과녁이라는 뜻"이라며 "얼굴이 매우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