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20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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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득남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득남했다. 

 

배우 이필모 소속사 측은 20일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득남했다"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주변의 축하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바. 지난 2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6개월 뒤인 지난 1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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