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배 초교야구대회 '10개팀 열전'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9-08-21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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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사진]국제성모병원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 서구 아라베이스볼파크에서 '제2회 국제성모병원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진행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조별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엔 10개 초등학교팀 200여명의 야구꿈나무가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대회에선 인천 창영초등학교가 우승을, 상인천초등학교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국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남상범 신부는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소년들의 건강증진에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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