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예능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육아 멘토 오은영과 상담 중 부부싸움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20 2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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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TV조선 제공

'아내의 맛' 함진 부부가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만나 육아 비법을 전수받는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60회에서는 함진 부부가 오은영 박사에게 '초보 엄빠의 꿀팁'을 얻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진화는 딸 혜정이와 멋있게 차려입고 백화점에 들어섰던 상태. 또 한 번 폭풍 소비로 부부싸움이 일어나는 건 아닌지 불안감이 형성됐지만, 진화는 이내 문화센터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첫 문화센터 나들이에 혜정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수업 중에도 도무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진화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이후 진화는 함소원과 육아의 신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그리고 오은영 박사는 함진 부부와 만나는 순간부터 특유의 남다른 첫 대면법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 함진 부부는 오은영 박사에게 초보 부모라면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쏟아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사소한 것에서 함진 부부의 말다툼이 시작됐고,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육아 비법을 잠시 접어 두고 본격 '부부 솔루션'을 제시했다.

제작진은 "진정된 기미를 보였던 진화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 또 한 번 충돌하게 되면서, 육아 상담에서 부부 상담까지 이어지는 일사천리 솔루션을 만나게 된다"며 "초보 부모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라면 꼭 봐야할, 명쾌한 꿀팁이 쏟아질 함진 부부와 오은영 박사와의 만남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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