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티저 예고편, 9초에 이 옷 입고 나온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21 1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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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정해인, 정지우 감독. '유열의 음악앨범' 관련 깜짝 검색 퀴즈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유열의 음악앨범' 관련 깜짝 검색 퀴즈를 출제했다.


21일 방송 중인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유열의 음악앨범' 배우 정해인과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검색해 티저 예고편을 보면, 9초에 제가 이 옷을 입고 등장한다"는 퀴즈를 냈다.


이에 DJ 박선영은 "포털사이트에 '유열의 음악앨범' 많이 검색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답은 '교복'이다. '유열의 음악앨범' 티저 예고편 9초에서 정해인은 교복을 입고 등장한다.
 

정해인은 "제가 이 옷을 입는 건 아마 마지막일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박선영은 "마지막이라니 더욱 봐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하는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 분)가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 분)을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고은이 극중 돌아가신 엄마가 남긴 제과점을 지키고 다 현우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감정에 빠지게 되는 미수 역을 맡았다. 정해인은 우연히 들른 제과점에서 만난 미수를 좋아하게 된 현우 역을 맡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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