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면, 새마을協·다문화가정 '엄마 손맛' 전수

서인범 기자

발행일 2019-08-22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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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엄마가 간다'

이천 호법면행정복지센터(면장·김익정)는 지난 20일 호법면복지관에서 다문화가정과 호법면 새마을협의회가 참여한 '엄마가 간다' 2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준 시장이 참석해 일본,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족 15명과 함께 열무얼갈이 겉절이를 만들었다.

강사로 나온 박종선 안평1리 부녀회장은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평소 만들기 어려운 겉절이를 쉽고 맛있게 만드는 '엄마의 손맛'을 전수했고, 함께 만든 겉절이와 나물로 점심식사를 했다.

다음 '엄마가 간다' 사업은 김장철에 백김치와 석박지를 만드는 노하우를 전하게 된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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