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 복지사각 대상자 발굴 가두캠페인

심재호 기자

발행일 2019-08-22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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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행복인(人)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흥시 행복인(人)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윤양태, 민간위원장·박덕인)는 지난 19일 '복지디딤돌 사업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목감동 협의체와 복지관이 함께 지역 내 복지사업을 알리고 복지자원을 개발하고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 25명과 목감동 맞춤형복지팀 및 복지관 담당자 등이 참여해 CMS를 통한 후원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요청 등 복지사업에 관해 홍보했다.

박 위원장은 "작은 후원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할 수 있고, 작은 관심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줄어들 수 있다"며 "복지가 우리 삶에서 동떨어진 정책이 아닌 우리 일상의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여겨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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