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인천 미파도行…옛 연인과 재회할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1 2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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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가 옛 연인을 찾기 위해 인천 미파도로 향했다.

21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원이 옛 여자친구 보라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보라의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주상원은 보라의 행방을 수소문한 끝에 그녀가 인천 미파도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접했다.

주상원은 인천 미파도로 떠나기 전 왕금희(이영은 분)에게 "사흘 정도 레스토랑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알리며 "다녀와서 얘기하겠다"고 전했다.

아들 주상원이 보라를 찾아나섰다는 소식에 과거 두 사람의 이별을 종용했던 허경애(문희경 분)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허경애는 주상원보다 보라를 먼저 찾기 위해 사람을 인천 미파도로 보냈다.

과연 인천 미파도로 향한 주상원이 옛 연인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천 미파도는 실제하지 않는 가상의 섬으로 알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인천 미파도가 인천에 있는 섬 미법도의 지명을 따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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