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에코백, '프리한마켓10'에서 소개된 페이즐리 패턴 아이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21 2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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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에코백 /올리브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프리한마켓10' 공효진 에코백이 소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서는 김경화, 문지애, 김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애는 "얼마전 공효진씨가 여름철에 어울릴 것 같은 에코백을 메고 찍은 사진이 인별그램에 올라왔다"고 운을 뗐다.

공효진의 에코백은 E사 제품으로, 연예인 에코백으로 불릴만큼 이현이, 송해나, 강승현, 김나영도 메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공효진의 에코백은 페이즐리 패턴으로, 사시사철 유행을 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김소영은 "요즘에는 페이즐리 패턴으로 반다나도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색상 중 공효진이 멘 카키 색상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지애는 "나이가 들수록 가방 무게가 가벼운 것을 찾게 된다. 애코백은 재질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화는 "후기를 보니까 천이 얇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설명했고, 김소영은 "두꺼운 에코백 메면 어깨에 땀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한마켓10'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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