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라조 원흠 "日 배우 아오이 소라와 中 활동…그룹 JAM 결성"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2 0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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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원흠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노라조 원흠이 과거 아오이 소라와 함께 중국활동을 했었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방송인 장영란, 노라조 원흠, 방송인 콩고왕자 조나단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라조 원흠은 일본의 유명 성인배우 아오이 소라와 함께 중국에서 그룹 활동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원흠은 중국에서 솔로 준비를 하던 중 상해에서 영화촬영을 제안 받았고, 그 상대배우가 일본에서 은퇴 후 중국 활동을 시작한 아오이 소라였다고 말했다.

이 일로 아오이 소라와 연을 맺게 된 원흠은 'JAM'이라는 그룹으로 아오이 솔라와 함께 중국 활동을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은기자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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