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자연 추행 혐의' 前 기자, 1심서 무죄

양형종 기자

입력 2019-08-22 14: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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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추행 혐의' 前 기자, 1심서 무죄 /연합뉴스
배우 고(故) 장자연씨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는 22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 조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씨는 지난 2008년 8월 5일 장씨 소속사 대표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장씨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았다.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권고로 진행된 재수사 결과 조씨는 10년 만인 지난해 기소됐지만, 재판부는 조씨의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봤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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