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슬링키 스프링 하트 만들기 성공 '화려한 묘기'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2 2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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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 캡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슬링키 스프링의 고수가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슬링키 스프링 묘기 고수가 출연했다.

씨야티엔 씨는 슬링키 스프링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묘기 고수다.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슬링키 스프링 판매를 시작했지만, 장사가 되지 않아 묘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씨야티엔 씨는 "슬링키 스프링은 나의 삶을 변화시킨 나의 파트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씨야티엔 씨는 슬링키 스프링으로 10개의 촛불을 하나씩 끄는 미션에 도전했고, 완벽하게 성공했다.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슬링키 스프링으로 하트 만들기까지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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