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희 "고난도 플라잉 암바 선보여 '극한직업' 출연 확정"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3 00: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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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희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장진희가 플라잉 암바로 영화 '극한직업'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주먹이 운다' 특집으로 꾸며져 정찬성, 줄리엔강, 최여진, 장진희, 안일권, 양치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진희는 "10대 때 모델로 데뷔했다. 2년 전 연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1600만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장진희는 플라잉 암바로 영화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대본 오디션 합격 후 '액션을 해야 하니 몸을 쓰는 것을 보여달라'는 영화사의 제안을 받았고, 주짓수를 오래 한 장진희는 '플라잉 암바'를 해서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장진희는 또 "'극한직업'이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손익분기점이 260만인데 제작진은 300만 정도 예상했다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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