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채랑, 男출연자 호감도 1위…김인욱도 女심 몰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3 01: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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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터 /Mnet '러브캐처2' 방송 캡처

'러브캐처2' 출연자들의 호감도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10명의 남녀들이 제주도에서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빈, 김민석, 김소영, 김인욱, 김채랑, 박정진, 송세라, 이영서, 장연우, 정찬우 등 출연자들은 숙소에서 첫 만남을 갖고 이야기를 나눴다.

첫 만남에서 남성 출연자들에게 가장 많은 호감을 얻은 여성 출연자는 3표를 받은 김채랑이었다. 김가빈이 2표로 뒤를 이었다.

김채랑에게는 김민석, 박정진, 장연우가 표를 던졌고, 김가빈에게는 김인욱, 정찬우가 호감을 보였다.

남성출연자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사람은 김인욱(3표)이었다. 그는 김가빈, 김소영, 이영서에게 점수를 얻었다.

박정진은 2표를 받았고 그 중 한표는 김채랑의 것이었다. 정찬우와 김민석은 한표도 얻지 못했다.

이로써 김가빈과 김인욱, 김채랑과 박정진이 서로에게 호감을 표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정찬우와 김인욱은 김가빈은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김가빈과 김인욱은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내내 붙어있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정찬우는 김가빈이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는 말을 기억하고 다음날 아침 당번을 정하자고 제안했고, 김가빈과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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