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서울 대치동 아파트·상가 등 압류재산 1천208건 공매

이상훈 기자

입력 2019-08-23 14: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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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가 압류재산 1천208건을 공매한다./캠코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서울 대치동 아파트 등 1천208건을 공매한다.

23일 캠코에 따르면 오는 26∼28일 온비드를 통해 압류재산 2천594억원 규모를 공매, 물건 가운데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180건이다.

공매 시작가격이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49건 포함됐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으로, 입찰할 때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자세한 내용은 캠코 온비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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