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일상샷도 우아한 매력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8-23 23: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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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가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게 재밌게 먹고 놀고 만족한 얼굴! 자 이제 집에 가즈앗"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생머리를 늘어뜨린 오나라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나이 45세인 오나라는 잡티 없는 우윳빛 피부와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게스트로 등장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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