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콩고 왕자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8-24 1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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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콩고 왕자 /조나단 인스타그램

 

콩고 왕자 조나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조나단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미있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역경도 있고 하지만 마음을 굳게 하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거 같아요..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직하고 겸손하고 바른 조나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디오스타 #콩고 왕자 #조나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나단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야경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조나단은 올해 나이 19살로 광주 동성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조나단은 '인간극장'에 출연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콩고가 한반도의 11배 정도 크기가 된다. 콩고에는 200개가 넘는 부족이 산다. 그중 할아버지가 키토나 부족의 왕이셨다"고 전했다. 현재 조나단은 한국으로 망명해 현재 한국 국적을 가졌다고 알려졌다.


조나단 가족으로는 아버지 욤비 토나, 어머니 넬리 토나, 형 라비 토나 그리고 동생 파트리샤 토나, 아스트리드 토나, 가엘 토나가 있다.

아버지인 욤비 토나는 현재 광주대학교 전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최근 MBC TV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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