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남연우 반하게 한 레드립 "김레드 인사드립니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8-24 13: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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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남연우 /치타 인스타그램

 

래퍼 치타(본명: 김은영)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와 열애 중인 배우 겸 감독 남연우가 24일 화제다.

 

치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레드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김레드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치타의 강렬한 레드립과 붉은 핸드폰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치타는 영화배우 겸 감독 남연우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1982년 생으로 나이 38살이며 치타보다 8살 연상이다. 

 

남연우는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한 배우 겸 감독이다.

그는 영화 '용의자X', '가시꽃', '우는 남자', '부산행' 등에 출연했으며 '가시꽃'으로는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단편영화 '그 밤의 술맛'을 시작으로 '분장'을 통해 연출, 주연, 각본, 편집, 주연을 맡으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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