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림만두+떡볶이…한혜연·화사, 폭풍쇼핑 후 꿀맛같은 먹방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4 0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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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림만두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한혜연과 화사가 먹방을 즐겼다.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동대문에서 쇼핑을 하는 한혜연과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지난 번 운동회에서 같은 편을 한 이후 화사와 가까워졌다"라며 화사와의 친분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름신이 내린 듯 거침없이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혜연과 화사는 번갈아가며 계산을 하기로 했고, 의도치 않게 한혜연의 차례에서 큰 금액을 지불 하게 됐다.

이에 한혜연은 "(화사가) 보통이 아니다"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30분 만에 지친 화사에 비해 한혜연은 열정적으로 쇼핑을 했다. 화사는 한혜연의 체력에 감탄하며 "유노윤호 선배님을 이기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한혜연의 집에서 배를 채우기로 했다. 화사는 아이스박스에 굴림만두, 김치만두 등 먹거리와 접시를 준비해와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굴림만두에 대해 "그렇게 맛있다더라. 피가 정말 얇다"고 설명했다.

굴림만두를 찜기에 넣고 준비하는 사이 떡볶이가 배달됐고, 두 사람은 군침 도는 먹방을 펼쳤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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