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올 가을 레오파드·메탈릭 유행할 것"…화사에 스타일링 제안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4 00:53:3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82401001699800080911.jpg
나혼자산다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한혜연이 화사를 위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한혜연의 집에 방문한 마마무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스타일을 고민하는 화사에게 "하이웨이스트나 주름지게 입는 의상, 실루엣을 주는 옷을 입어보라"고 제안했다.

한혜연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화사씨 스타일링을 하는 게 처음이고, 눈으로 보는 거랑 실제로 입는 거랑 다르니까 준비를 많이 했다"며 "평소에 잘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해주고 싶었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한혜연은 요일별로 준비한 일곱 가지 코디를 화사에게 입혔다. 화사가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한혜연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화사 또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혜연은 올가을, 겨울 시즌에 레오파드 무늬와 메탈릭이 유행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스타일링을 마친 뒤 한혜연은 "찰떡 같이 다 잘 어울려서 보람있다"면서 즐거워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