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어린 시절 난자완스 즐겨 먹어"…이연복 "하는 집 많지 않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8-24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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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아는형님' 서장훈이 어린 시절 난자완스를 자주 먹었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셰프 이연복과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중식에 대한 추억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릴 때 부모님이 난자완스를 좋아하셨다. 그래서 배달을 시킬 때 꼭 난자완스를 시켰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난자완스를?"이라고 놀라워했고, 서장훈은 "난자완스가 탕수육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시키면 다 저런 반응이더라"고 말했다.

과거 어머니가 중국집을 운영했다고 밝힌 이상민은 "난자완스와 탕수육 가격이 두 배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이연복은 "요즘에는 난자완스 하는 집이 많지 않다. 손이 많이 가기도 하고 가격도 거의 두배 가까이 된다"고 덧붙였다.

난자완스는 쇠고기 등을 다져서 만든 완자를 볶은 채소와 함께 소스에 넣어 익혀 먹는 중국요리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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