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남편 누구, 정우성·윤세아·오나라 나이 총정리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25 09: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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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jpg
염정아 남편 누구, 나이 및 직업. /MBC TV '무릎팍도사' 캡처
 

'삼시세끼 산촌편' 배우 염정아 나이 및 남편이 화제다. 

 

염정아는 지난 2006년 남편 허일과 결혼했다. 허일은 정형외가 원장으로, 염정아와는 소개팅을 통해 만났다. 

 

염정아는 결혼 당시 인터뷰에서 "남편을 소개팅으로 만났다"면서 "소개팅 당시 남편이 수술 때문에 한 시간 이상 늦었는데도 잘생겨서 그랬는지 밉지 않았다. 남편이 내 눈을 못 쳐다보는 게 너무 귀여웠다"고 떠올렸다. 

 

허일 또한 염정아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출전할 때부터 마음에 들었다며, "저런 여자와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슬하 두 아이를 두고 있으며, 나이 또한 동갑이다. 

 

한편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정우성은 1973년생 47세다. 

 

윤세아는 1978년생 42세며, 새 게스트로 합류한 오나라는 1974년생 46세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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