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서장훈도 한상수 집 자주 찾아, 너무 보고싶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25 09: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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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한상수, 서장훈.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TV는 사랑을 싣고' 농구스타 우지원이 친구 한상수를 떠올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우지원이 절친 한상수를 찾기 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지원은 "농구 말고는 일탈을 해본 적이 없다"면서 "그런데 상수를 만나면서 달라졌다. 당구장도 가보고 나이트클럽도 가봤다"고 말했다. 

 

이어 "상수는 나보다 두 살 많았다"며 "합법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많았다. 나는 따라 오라고 하면 따라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장훈도 힘들었던 시기에 상수네 집에 자주 찾아갔다"면서 "놀러가면 어머님께서 항상 샌드위치를 해주셨는데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다"고 미소를 지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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