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틸' 로봇 파이터들의 말도 안 되는 한판 승부, 휴잭맨 주연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25 13: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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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스틸' 방송 캡처
 

휴 잭맨 주연의 '리얼스틸'이 화제다. 

 

25일 MBC TV 예능 '출발 비디오 여행'에는 영화 '리얼스틸'이 소개됐다. 

 

'리얼스틸'은 2020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복싱 경기장에서 시작된다.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이들은 900kg에 2m50cm에 달하는 로봇 들이다. 

 

이들은 인간을 대신해 링을 지배하고,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 분)은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에서 벗어나 재기하고자 한다. 

 

그러던 중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 분)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찰리와 맥스는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우기 위한 훈련에 들어간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핑크팬더' 등을 연출한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357만9666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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