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동안 100가지로' 내기 한 번에 인생을 바꾼 소중한 경험, 독일에서 온 신작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25 13: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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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포스터
 

독일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가 화제다. 

 

25일 MBC TV 예능 '출발 비디오 여행'에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가 전파를 탔다. 

 

이 영화는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고, IT회사도 공동 운영하는 이웃사촌 폴(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분)과 토니(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분)의 이야기다. 

 

스마트폰과 아마존 없이 못 사는 소비킹 폴과 자신감과 발모약 없이 못 사는 자기관리킹 토니는 1400만 유로의 빅딜 성사 후 파티장에서 신경전을 벌이다 홧김에 내기를 하게 된다. 

 

모든 것을 버린 후, 하루에 한 가지 물건을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티는 '100일 챌린지'가 바로 그것. 

 

극과 극 성격의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배우 겸 감독인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가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는 내달 12일 개봉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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