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엑소 템포 가사에 자신감 "EXO 노래 항상 들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8-25 13:52:1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82401001713000081671.jpg
엑소 템포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놀라운 토요일' 가수 김태우가 엑소 템포 노래에 열정을 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god 유닛 김태우,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호영은 "'놀토'를 꼭 챙겨본다"면서 "특히 박나래의 푸드연구소 코너를 좋아해 항상 같이 푼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우는 "지난 방송을 모니터링해보니 생각보다 맞히기가 어려웠다"면서 "최애 가수인 EXO 노래가 나오면 해 볼만 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EXO의 'TEMPO'가 문제로 출제됐고, 김태우는 "한 달 동안 계속 들었던 노래"라며 만족해했지만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곡을 분석한 후 촉을 발휘해 가사를 맞혀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출제된 EXO 템포 가사는 '챙길 건 없으니 손잡아 my lday 가는 길마다 레드카펫 또 런웨이'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