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국·공유지 지목불일치 토지 직권 조사·정리

서인범 기자

입력 2019-08-25 13:24:5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이천시가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지목이 일치하지 않아 관리에 불편을 겪던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현실에 맞게 지목변경 후 합병정리를 할 계획이다.

시는 국·공유지필지에 대한 일제조사를통해 그 중 도로개설 등 공사 준공 후 지목이 여전히 전, 답, 임야로 남아 있는 국·공유지 등을 우선 정비한다.

토지를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지목 변경하고, 지적도 상 여러 필지로 관리되고 있는 공공용지(도로, 구거, 하천 등)를 합병하는 것이다.

그동안 수시로 재산관리부서에 공부정리 신청을 권고해 정리하던 것을 토지정보과에서 직권조사계획을 수립, 좀 더 효율적으로 정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서인범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