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서 물놀이하던 40대 지적장애인 숨져

장철순 기자

입력 2019-08-25 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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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한 실내 워터파크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40대 지적장애인이 숨졌다.

25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30분께 지적장애인 A(45)씨가 풀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복지센터에서 단체로 물놀이를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고 인솔자와 워터파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하고 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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